[밀양여행]분홍빛 물든 아름다운 표충사 배롱나무
[밀양여행]분홍빛 물든 아름다운 표충사 배롱나무(자미화)분홍빛 물든 백일홍나무 떠나간 벗을 그리움에한여름도 조금씩 지나 새벽으로 시원하다.자미화(紫薇花)는 도금양목 부처꽃과의 배롱나무한자 이름으로 "목백일홍"으로도 불리는 꽃을 가리킵니다.꽃이 한 번에 지지 않고 여러 날에 걸쳐 번갈아 피어오래 피어 있는 것처럼 보여 "백일홍나무" 라는 별칭이 함께 쓰입니다.배롱나무흰꽃 꿈와 행복이다.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속삭임 가장 힘든 순간"당신 곁에는 내가 있어" 라고 말해주는 것이다.길위에서 지금 함께하는 사람이 가족이다.1)장소: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23 (표충사)2)일자:2026년8월31일(월욜) ●날씨:흐림3)누구랑:자연을 닮은이(미래) 표충사 경남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