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행]단풍명소 옥산서원 은행나무 세심대 풍경옥산서원은 조선시대 서원으로 회재 이언적을 기리기 위해 1572년 세워졌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사적입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룬 건축과 계곡.숲길이 아름답고 산책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할수있는곳이다.세심대 옥산서원 옆에 자리한 시원한 계곡의 너럭바위 일대를 말한다.이언적(1492~1553)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옥산서원과 세심대.흐르는 물은 떨어져 내려 작은 폭포를 만들어 빼어난 경치를 이룬다.조선 중기를 대표하는 성리학자인 이언적이 벼슬을 그만 두고 고향에 머물면서 주변의 산과 계곡에 이름을 붙였는데 그 중 하나가 세심대다.바위에 새겨진 "세심대"라는 글씨는 퇴계 이황 이 쓴 것이다.너럭바위로 나와 앉아 고요한 물소리와 새소리에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