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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가을 비경 도리마을 은행나무숲

미래(mire) 2025. 11. 2. 12:49

[경주여행]가을 비경 도리마을 은행나무숲
가을이 깊어질수록 경주 서면의 도리마을은 황금빛으로 물든다.

한적한 농촌마을이었던 이곳은 가을에 꼭 가봐야 할 단풍 명소로 자리 잡았다.
도리마을 은행나무숲은 본래 묘목장으로 조성된 사유지였으나

시간이 흐르며 하나의 자연 예술 작품이 되었다.
지금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가을의 대표 풍경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작가들이 해마다 이곳을 찾고 웨딩 촬영 성지로도 불린다.
마을 주민들이 먹거리 장터.특산물 장터를 운영해 즐길 거리를 더하고 있다.
가을 도리마을 은행나무 숲이 인기다.
조용한 산간 마을에 자리한
숲은 때묻지 않은 시골 정취와 노란 은행잎이 어우러져
가을 감성 여행지로 손꼽힌다.
은행나무숲은 아직 조금 물드지 않았다

1주일 지나면 멋진 은행숲길을 감상 할수 있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다.
길위에서 지금 함께하는 사람이 가족이다.
1)장소:경북 경주시 서면 도리 959-3 (도리마을은행나무숲)
2)일자:2025년11월2일(일욜)  ●날씨:맑음
3)누구랑:자연을 닮은이(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