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여행]왕과 사는 남자 영월 충신 엄흥도유적 마지막 종착지 원강서원
원강서원비의 숨은 역사 왕과 사는 남자.
대암댐을 따라 삼동면 둔기리에 위치한 원강서원은
영월엄씨 상종공파종중에서 관리하는 서원이다.
원강서원은 충의공.엄흥도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엄흥도는 1457년(세조 3) 10월 단종이 승하하자
영월호장의 신분으로 남몰래 단종의 관을 준비하고
시신을 거두어 장례를 치렀다.
가까운 사람들이 후환을 걱정하자 엄흥도는
“선한 일을 하다가 화를 입는 것은 내가 마음에 달게 여기는 바이다”라는
말을 남기고 자취를 감추었다.
현종 때 우암.송시열의 건의로 엄흥도의 자손이 벼슬에 등용되었고
영조 때 정문이 세워졌으며 공조참판을 거쳐 공조판서에 증직되었다.
엄흥도의 후손 중 일부가 울산에 정착하여 세거하면서
울산 지역에서는 산성엄씨로 불리고 있다.
1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인 유해진 배우가 연기한 엄흥도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는데. 엄흥도의 충절을 기리는 비석이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에 있어 방문하였다.
"가치는 역사에서 배우고
방법은 현실에서 배우라"는 말이었다.
길위에서 지금 함께하는 사람이 가족이다.
1)장소: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725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동면 대밭길 37)
2)일자:2026년3월22일(일욜) ●날씨:맑음
3)누구랑:자연을 닮은이(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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