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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여행]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진 만안자암 단애

미래(mire) 2026. 5. 9. 22:06

[청송여행]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진 만안자암 단애
신성계곡 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어

신선계곡절벽계곡의 대표적인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만안자암 단애는 청송군 안덕면 만안 마을에 있는 붉은 바위 절벽을 의미한다.
자암을 이루는 암석은 중생대 백악기의 퇴적암으로 수직 방향으로

암석에 생긴 틈인 절리가 많이 발달하며 퇴적구조는 찾아보기 어렵다.
자암의 붉은 색은 못이 시간이 지나 붉게 녹스는 것과 같이

암석에 포함된 철 성분이 지표면에서 오랜 세월동안 풍화를 받으며

산소와 만나 산화하면서 붉게 변한 것이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길위에서 지금 함께하는 사람이 가족이다.
"마음속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사계절이 모두 아름답다”
지금 함께하는 사람이 가족이다
1)장소:경북 청송군 안덕면 근곡리 621-1 (신성계곡 만안자암 단애)
2)일자:2026년5월9일(토욜) 2박3일(1일차) ●날씨:맑음
3)누구랑:자연을 닮은이(미래)

만안자암단애 경북 청송군 안덕면 근곡리 6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