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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행]황금빛 짙어진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만추

미래(mire) 2025. 11. 18. 11:35

[울산여행]황금빛 짙어진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 만추
가을의 끝자락  황금빛 짙어진 만추
울주 구량리 은행나무는 중리마을 논밭 가운데

우뚝 서 있는 600년 노거수 입니다.
한 그루가 황금빛 자태를 뽐내며

이 가을의 마지막 향연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은 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다.
길위에서 지금 함께하는 사람이 가족이다.
1)장소:울산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860
2)일자:2025년11월18일(화욜)   ●날씨:맑음
3)누구랑:자연을 닮은이(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