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여행]통도사의 가을명소 백련암 은행나무
백련암은 영축산 가장 깊은 곳에 들어있는
수도처로 전통 있는 곳이다.
만해스님은 불경 대중화를 위해 "불교대전"을 집필했다.
600년 은행나무 노거수가 먼저보인다.
무환자나무는 법당 뒤 언덕 위에 서있다.
150년 살아온 나무라는데 과연 그 기상이 신비롭다.
다른 활엽수들은 우산과 같이 옆으로 동그랗게 모양을 잡으며
커 가는데 무환자나무는 길게 수직으로 자라고 있다.
가을이 깊어지면 황갈색으로 익어 떨어질 것이다.
열매를 주워 흔들면 '달캉달캉' 소리가 난다.
그 속에 들은 까만 구슬 같은 단단한 종자를 무환자라 하는데
염주를 만든다 하여 염주나무라고 불리기도 한다.
언제나 함께 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지켜주고 바라보며
서로 행복을 위해 기도하는
배려있는 사랑으로
그림자와 같은 우리이고 싶습니다.
은행나무 잎새가 물드는 단풍명소 많은사람 찾고 있다.
지금 함께하는 사람이 가족이다
1)장소: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83-1
2)일자:2025년11월20일(목욜) ●날씨:맑음
3)누구랑:자연을 닮은이(미래)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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